인천 중 가볼만한곳 베스트10 | 여행 명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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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천 중의 아름다운 풍경과 풍부한 문화가 어우러진 베스트 10 관광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목록은 한국관광공사의 인기 순위를 참고하여 엄선되었으며, 다양한 즐길 거리와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명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라며, 이번 여행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영종도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영종도 소개
영종대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고, 간척공사로 용유도, 삼목도와 하나로 합해진 섬입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서북쪽으로 3km 거리에 있습니다.
창밖으로 펼쳐진 갯벌과 바다를 내다보며 4.42km를 달리는 기분은 여행의 또 다른 시원한 맛을 느끼게 됩니다.
영종도에 도착하자마자 가정 먼저 만나게 될 진풍경은 어시장입니다.
광어, 우럭, 도다리, 게, 해삼, 명게 같은 해산물은 인근 바다에서 그날 잡은 것으로 즉석에서 회를 떠서 맛볼 수도 있으며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영종도에는 사색의 숲을 거쳐 가는 아담한 사찰인 용궁사와 산책하기 좋은 백운산이 있으며, 학생 해양탐구학습장인 이곳은 지난 1984년 개장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수천 수만 년 동안 파도에 의해 형성된 해안절벽과 해식동굴을 볼 수 있습니다.
백운산 정상에서는 동북아 최대의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이 한눈에 들어온다.
놓치지 말 것
영종도 백운산 동북쪽에 위치한 천 년 고찰 용궁사로 가는 길은 사색과 신비의 숲입니다.
1984년 학생 해양탐구학습장으로 조성됐으며, 수천 년, 수만 년간 파도에 의해 형성된 해안 절벽과 해식동굴의 절경을 품고 있습니다.
백운산 끝자락에 드리운 용궁사 소원바위는 시험을 앞둔 이들이 찾는 기도 명당이며, 사찰에는 1000년 수령의 느티나무(인천시 기념물)가 있습니다.
백운산 정상에선 인천국제공항의 늠름한 자태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영종도 기본 정보
자유공원(인천)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자유공원(인천) 소개
자유공원은 인천항 개항 5년 만에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입니다.
지대가 높은 데다 터가 넓고 숲이 울창해 산책하기 알맞다.
정상엔 한미수교 백주년기념탑이 있습니다.
1882년 4월 우리나라와 미국 사이에 조인된 한미수호 통상조약체결을 기념하기 위해 100주년이 되는 1982년에 세운 것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맥아더장군의 전공을 기리는 맥아더장군 동상도 그 옆에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 성공 이후 7주년이 되는 1957년 9월 15일에 완공됐습니다.
자유공원 정상에서는 멀리 인천 앞바다까지도 훤히 내려다보입니다.
자유공원 안에는 소규모 동물원과 팔각정, 연오정, 의자 등 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매년 4월이면 자유공원으로 오르는 길은 벚꽃으로 만발합니다.
이를 기념해 벚꽃축제가 열린다.
공원 정상에서 인천항과 월미도를 바라보는 맛도 그만입니다.
늦은 밤 이곳에서 바라보는 인천항의 밤 경치는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하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자유공원(인천) 기본 정보
홈페이지 http://www.icjg.go.kr/tour/
운영 시간 00:00~24:00
주차시설 가능 (공영주차장)
쉬는 날 연중무휴
용궁사(인천)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용궁사(인천) 소개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산 이름을 딴 백운사라 하였습니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 절에 머물면서 10년 동안 기도를 하였습니다고 합니다.
1864년에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흥선대원군은 절을 옛터에 옮겨 짓고, 구담사에서 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일설에는 영종도 중산 월촌에 사는 윤공이란 어부가 꿈을 꾼 뒤 바다에서 작은 옥불을 어망으로 끌어올려 이 절에 봉안했습니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합니다.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관음전과 대원군의 친필 현판이 걸려 있는 대방, 그리고 칠성각과 용황각 등의 객사가 남아 있습니다.
관음전에는 관음상이 고풍스러운 후불탱화를 배경으로 앉아있습니다.
절 기둥에는 해강 김규진이 쓴 시가 새겨져 있습니다.
절 입구에는 수령 1,000년이 넘는 느티나무 고목 두 그루가 서 있으며 용궁사로 향하는 오솔길은 빽빽이 들어선 나무숲들 사이로 나 있어 삼림욕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용궁사(인천) 기본 정보
연안부두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연안부두 소개
서해 도서로 운항하는 여객선의 출발지입니다.
싱싱한 생선과 젓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인천종합어시장과 수협에서 직영하는 회센타 (일반시중가의 60~70%선),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남항부두가 있는가 하면 해수탕도 여러 곳 있습니다.
최근에 관광특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우렁찬 뱃고동 소리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들을수 있는 곳,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 중구의 상징이며 미지의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빈다.
좀 더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이들이 이 곳을 찾기 때문입니다.
인천 앞바다 일대는 황금어장이라는 찬사가 부끄럽지 않은 바다낚시 천국입니다.
포인트는 덕적도, 풍도, 승봉도, 자월도, 이작도, 육도, 삼도, 창서, 부도, 백암, 영흥도를 모두 아우른다.
남항부두가 바로 바다낚시배들이 출항하는 곳, 개인적으로 출조하는 것은 물론 배 위에서 해상 세미나를 하거나 캠프할 곳, 해양레포츠를 알선하는 등, 여러가지 목적으로 선박을 빌려 주기도 합니다.
연안부두내 친수공원에는 봄~가을 매일밤 돌고래 분수쇼가 이루어지고 친수공원내에 장미덩쿨과 소규모 동물원이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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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연안부두 기본 정보
무의도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무의도 소개
무의도는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섬입니다.
과거에는 배를 타야만 갈 수 있었으나, 2019년 무의대교가 개통되면서 차량 접근이 가능해졌다.
다만 다리 개통 이후 교통량이 10배 가까이 늘면서 2019년 7월 29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무의도 입도 차량을 900대로 제한합니다.
무의도 주변에는 실미도, 소무의도 등의 섬이 있는데 연륙교가 연결되어 있어(광명항선착장에서 소무의도)도보로 10분~15분이면 소무의도에 갈 수 있습니다.
큰무리선착장에서 광명항까지는 무의도 마을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소무의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무의바다누리길 8코스를 걸어야 합니다.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소무의 인도교길'과 '명사의 해변길'을 따라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장소로는 무의도 세렝게티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무의도 백패킹 장소로 세렝게티가 떠오를 만큼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무의도 앞에 위치한 광명항에 주차를 하고 갈 수 있습니다.
광명항에서 호룡곡산으로 가는 등산로 표지가 나오면 좌측으로 길을 따라 가면 해안가가 나온다.
해안가에서 갯바위들을 지나가다보면 온라인 상 유명한 포토존이 나오고 이 구역을 관통하면 무의도의 세렝게티에 도착하게 됩니다.
또한 무의도에는 두개의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하나개 해수욕장과 사유지인 실미해수욕장입니다.
특히 실미해수욕장에서는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실미도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또 하나개해수욕장에서는 호룡곡산, 국사봉 등의 등산까지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실미해수욕장
실미 해수욕장은 2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여년씩 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썰물 때에는 실미해수욕장과 실미도 사이의 갯벌에는 아직도 낙지가 집을 짓고 민챙이와 칠게, 고동이 살아숨쉬는 등 갯벌이 살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울창한 노송숲을 사이에 두고 산림욕장과 텐트야영장 등이 있습니다.
* 하나개 해수욕장
섬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해수욕장은 선착장에서 차로는 10분 정도면 도착합니다.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린 갯벌 앞으로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멀리 황해도 장산곶까지 보일 정도로 경관이 좋다.
바닷가에 원두막식으로 지은 방갈로에 숙소를 정하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과거 이 곳에서 촬영되어 인기리에 방영된 [천국의 계단] 세트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무의도 기본 정보
용유도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용유도 소개
용유도는 바다에서 헤엄치며 노는 용의 모습을 닮았습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이 건설되면서 용유도와 가까이 있던 영종도와 신불도, 삼목도 사이를 매립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영종도와 합쳐진 용유도는 영종대교와 인천대교를 통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과 빠르게 연결되어 주말 나들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용유도에는 크고 작은 해변들이 여럿 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을왕리해수욕장입니다.
기암절벽이 늘어선 수려한 풍경과 너른 백사장은 물론 숙소와 식당, 카페, 유흥시설 등이 많아 사시사철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언덕을 하나 넘으면 조금 한적한 왕산해수욕장이 나타나며 선녀바위가 있는 작은 해변도 가볼 만하다.
을왕리해수욕장부터 선녀바위까지 2.1km에 걸쳐 이어진 문화탐방로는 용유도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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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도 기본 정보
월미도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월미도 소개
1920년대 후반부터 1930년대까지 월미도 유원지의 전성기였다.
당시 조선인과 일본인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월미도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1989년 7월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 이래 문화예술의 장, 만남과 교환의 장 그리고 공연놀이마당 등으로도 알려지기 시작한 월미도는 인천 하면 떠올릴 만큼 유명한 곳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카페, 회센터 등 조화를 이루며 늘어서 있어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구미에 맞는 음식을 골라 즐길 수도 있습니다.
휴일엔 각지에서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인천시민과 그 주변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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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기본 정보
큰무리어촌체험마을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큰무리어촌체험마을 소개
큰무리어촌체험마을은 서해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갯벌이 발달하여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인근에는 영화촬영지인 실미도가 있어, 볼거리도 가득하다.
어장 체험, 바다낚시 체험, 횃불 게잡이 체험 등의 어촌 체험과 수산생물 관찰, 씨름, 미니축구 등의 갯벌 체육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수도권에서 유일무이한 체험 마을입니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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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큰무리어촌체험마을 기본 정보
을왕리해수욕장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을왕리해수욕장 소개
인천광역시 중구 을왕동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늘목 또는 얼항으로도 불리며 1986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습니다.
백사장 길이는 약 700m, 평균 수심은 1.5m로 비교적 규모가 큰 편입니다.
울창한 송림과 해수욕장 양쪽 옆으로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특히 낙조가 아름답기로 서해안에서 손꼽힌다.
간조 때에는 백사장의 폭이 200m 정도 드러난다.
해수욕장으로는 드물게 넓은 잔디밭과 충분한 숙박시설이 갖춰져 있어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청소년들의 단체 수련을 위한 학생야영장, 수련장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배를 빌려 바다로 나가면 망둥어와 우럭·노래미·병어·준치 등도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해수욕과 스포츠, 낚시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로 적격입니다.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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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해수욕장 기본 정보
팔미도등대
이미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팔미도등대 소개
인천 중구에 위치한 팔미도는 사주(沙洲)에 의하여 연결된 두 개의 섬이 마치 여덟 팔(八)자처럼 양쪽으로 뻗어 내린 꼬리와 같아 팔미도(八尾島)라 불려졌다고 합니다.
인천 사람들에게는 "팔미귀선(八尾歸船)", 즉 낙조에 팔미도를 돌아드는 범선의 자취가 아름다워 인천 8경의 하나로 꼽혔던 해상 경승지였다.
일본과 우리 정부가 체결한 "통상장정(通商章程)"에 따라 조선왕조는 1903년 6월 높이 7.9m, 지름 2m의 팔미도(구)등탑를 만들었습니다.
인천항에서 남쪽으로 15.7㎞ 떨어진 작은 섬, 팔미도에 우뚝 솟아 있는 하얀 등대는 인천항 진입 항로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입·출항 선박들의 안전 운항을 위한 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903년 6월 1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등대 불빛을 밝힌 팔미도 등대는 지난 100년간의 임무를 수행하고 지금은 인천시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어 그 자리를 지키며 보존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팔미도 등대는 등탑 높이 26m, 전망대, 100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천년의 빛),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기준국 등의 시설과 첨단 장비를 갖추고 2003년 12월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였습니다.
등명기 불빛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프리즘렌즈 대형 회전식 등명기로 50km까지 비추며, 10초에 한 번씩 번쩍입니다.
팔미도에는 칡, 해송, 담쟁이넝쿨, 패랭이꽃 등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 최초점등일 - 1903. 6. 1
* 구조 - 백원형 콘크리트조(26m
* 등질 - 백섬광 10초 1섬광(FI W 10s)
* 특징 -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등대로 대리석과 콘크리트를 혼용하여 설치된 (구) 팔미도 등대와 함께 최신 시설과 첨단 장비를 갖추고 인천항, 인천항해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팔미도등대 기본 정보
홈페이지 팔미도 유람선 http://www.palmido.co.kr/
인천광역시 중구문화관광 http://www.icjg.go.kr/tour/index
인천투어 http://itour.incheon.go.kr
운영 시간 하절기 (4~10월) 06:00 ~ 18:00
동절기 (11~3월) 07:00 ~ 17:00
※ 이용시 전화 예약 및 문의 필수
주차시설 주차가능
쉬는 날 연중무휴
지금까지 인천 중 가볼만한곳 베스트10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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